채플과 섬김 시간에 학생들이 폰으로 답하고, 그 답이 스크린에 실시간으로 쌓입니다.
앱 설치도, 회원가입도, 로그인도 없습니다.
QR을 찍으면 이 단계도 건너뜁니다
QR을 찍거나 6자리를 넣으면 끝입니다. 한 번 보내고 끝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이 더 있으면 계속 쓸 수 있습니다.
익명이라 장난 글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. 진행 콘솔에서 눌러 지우면 스크린과 학생 화면에서 곧바로 사라집니다. 미리 막고 싶으면 사전 검토를 켜두세요 — 통과시킨 글만 스크린에 뜹니다.
워드클라우드, 주관식·나눔(나눔·질문받기), 사진으로 보내기, 객관식(투표·대결), 척도, 순위, 100점 배분, 자리 찍기(축 이름 판·그림 위에), 간단 양식, 퀴즈(보기 고르기·직접 쓰기), 뽑기까지 — 세부 방식까지 15가지입니다. 그 자리에서 새 질문을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.